이녀석 프로필에 제작기간 2년 이라고 들어가게 생겼습니다... ㅡㅡ;;
헤이즐과 더불어 벌려놓은지 한달이 훨씬 지났는데..
이제 겨우 뼈대 다 붙였습니다.
사실 아까 두시경에 여기까지 조립해놓구는.
아버지랑 집에서 간단하게 고량주로 한잔 하구 오느라 이제서야 글 쓰네요..
어제와 마찬가지로 찍는대로 촛점이 나가는 사진들 덕에
좀전에 음주상태로 다시직었습니다. ㅡㅡ;
이제 새카메라 접사시 촛점 잡는 방법이 조금은 알것 같습니다.
전에쓰던 녀석과는 정말 메커니즘 적으로 약간 성질이 다릅니다!
하하하 역시 연습만이 살길~!
그나저나 언제만들죠?? ㅡㅜ
이녀석만들고 있음 즐거운 손만에 제타 2.0이 무쟈게 땡기네요... ㅠ.ㅠ
좋은 새해 맞이하시고 계시겠지요?
저도 이만 잠자리에 들러가야겠습니다.. ^^
좋은 첫날 맞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