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2.1. 밤..
앗시마 데칼 붙이고 있습니다..
아.. 다시한번 꼼꼼함의 한계를 느끼고 수전증을 실감하는 밤이었습니다.
데컬은 사이드7의 건식데칼을 주로사용하고 있는데..
사이즈의 압박으로 삑사리가 장난 아닙니다. ㅡㅜ
앗시마는 아직도 EFF로 메인데칼을 붙일지 Titans로 붙일지 정하지 못 한 상황입니다.
사실..
앗시마가 어느소속의 기체인지 찾아보는데도 그제 하룻밤 꼬박 날려먹었다지요..
일본쪽웹에서도 작례찾아보기가 참 힘든 녀석중 하나더군요..
결론은.. 그냥 손에 잡히는 녀석으로 무설정 기체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ㅂ=
오늘밤도 일찍 퇴근할 수 있길..
빨리 일해랏~!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