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 조금 일찍 집에와서. 그래야 10시 넘엇죠.. =ㅂ=
살짝 집중해서 앗시마의 데칼질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뭐 붙일까 머리로 고민하며 손으로는 칼질하고 붙이고 데칼찾고..
전 과정 중 가장 고된 과정중의 하나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죠.. ㅡㅡ;
삑사리나는 것도 신경쓰이고 말이죠.. =ㅂ=
되도록 안낼라고 이번에는 꽤 꼼꼼히 한다고 했는데도
여기저기 삑사리가 장난 아닙니다. ㅡㅜ
그래도 어쨋거나 일단 또 한과정 마무리 지어지니 기분 좋군요.
이 맛 또한 건프라의 다양한 맛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
에.. 고민하던 연방or티탄즈는..
아랫 글에서 썻듯이. .
오늘 우연히 "Z건담 퍼펙트 가이드 북"이라는 책자를 보니
EFSF에 분류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고민 없이 그쪽으로 낙찰 되었습니다.
붙이고 나니 생각보다 잘 어울려서 다행이라고 생각중입니다.
그리고..
어쩌다가 이렇게 Z에 빠지게 되었는지...
그리고 오늘 또..
관련 제품이 날아왔습니다.
제타시리즈중 처음으로 가장 큰 뽐뿌를 느꼇던 갸프랑과.
지른후 바로 1시간 후에 합복팩이 발표된 문제의 뷁식..
갸프랑. 소문대로 박스크기의 압박이 상당합니다..
똥식+메가바주카런처....
생각했던 것 보다 사출색이 훨씬 곱(?)습니다.. ㅡㅡ;
어쩌면 도색하려던 계획을 포기할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