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건프라에 재 입문한 후 초기에 작업했던 녀석입니다.
간단피니쉬로서는 자쿠에 이어 두번째이기도 했구요..
벌써 꽤 많은 시간이 흘러버렸네요. .^^
일전에 작성했던글을 그대로 옮겨왔습니다.

전에 HGUC 자쿠 양산형에 이어서..
이번에도 역시 HGUC로.. 짐 입니다..
둘다 특수한 우산형 기체가 아닌 양산형 기체로서.. (퍽!!).. -.,ㅡ;;;; 험.. 죄송합니다..
음.. 사무실에서 짬짬히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는 초 간단 마무리 프로젝트입니다..
최단시간에 최대효과내기 프로젝트가 이번에 두번째인데..
글세요.. 좀 오바 한 듯한 감도 들고..
전에 자쿠와는 달리 하얀색 기체로 테스트를 하니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나름대로 좀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과정이라고 너그러희 봐주시기를..
요즘 비슷한 방법으로 작업하시는 분들이 다른곳에선 꽤 보이더군요..
머 시간이 충분하지않고 많은 번잡한 재료와 과정이 필요없다는 게 최대 장점이겠지만..
역시 깊은 맛이나 남들과 다른 맛을 내는 데에는 한계가 있을듯 하군요..
가조립만 하다가
그래도 나름대로 하나하나 완성해간다는 만족감에 진행해 나가는 거죠.. ^^
말이 길어졌네요.. ^^;;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2004년 6월에 타 게시판에 쓴 글을 옮겨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