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2. 21.복잡하고 무거운 머리를 이끌고..
퇴근후 집에들어오니 12시..
그냥 누워도 잠이 안올 것 같기에.. ㅡㅡ'
사무실에서 들고들어온 똥식의 박스를 열었습니다.
외장장갑 색이 맘에 들지않아 시작한 스프레이 도색이지만..
여러가지 환경적 악조건 속에서
대략 패스한것들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ㅡㅡ;
퇴근길에 꼬치에서 빼내어 싸들고 집에와서 12시 넘어서 작업 시작..
일단 약간의 부분도색에 다시 조립까지 해 보았습니다..
이상하게 이과정은 꼭 찍고 싶어집니다.. ㅡㅡ;
이러저러 하여..
어쨋거나 다시 대지에 세웠습니다.
고민끝에 애니메이션 컬러로 결정하고 작업 하였지만.
나름대로 군장 백식의 색을 부러워 하던 차에
1/144 군장 백식 컬러를 가지게 되어 기쁘군요..
마무리는 언제 하낭? ㅡㅡ''
이로서 "똥식 환골탈태 프로젝트 - 봄맞이 백식 개나리 커스텀" 제작은
이제 먹선과 데칼질이 남았군요..
아.. 맞다.. 메가런쳐.. OTL...
낼 출근을 위해 자야겠습니다.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