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우리에게는 일요일 아침 명작극장 시리즈로 방영되어 낯이 익은 빨강머리 앤이다.. 아직 우리나라에도 팬이 많다.. 이.. 작품이 시리즈 1편의 호평을 받은후 2편역시 출시되엇다. 이번에는 특이하게 메이플 쿠키안에 하나씩 포장되어 이른바 식품완구인 식완의 형태로 출시가 되었다. 우리에게 식품완구를 과자를 팔기위해 애들을 꼬시는 질나픈 장난감 정도로 인식 되어있는데.. 이건 아니다.. 물건이다. 가이요도라는 피규어제작에서는 대단한 입지를 가지고 있는 제작사 답게 환상적인 조형미와 디테일로 소장 가치를 높여주고있다.
참.. 이넘들은 상품화를 못하는게 없다.. 이건 시장에서 사는 사람의 수요가 많은게 아니라 제품을 만드는 사람이 장인정신을 가지고 만드는듯하다.. 이런제품이 이러한 퀄리티로 대량생산 된다는 것 자체도 놀라운데.. 각각의 높이가 약 5cm정도되는 제품이 이러한 조형미를 심는다는 발상 자체도 놀랍다..
생각은 깨어있어야 하고 그 생각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장인정신인가?.. 주절주절..... ㅡㅡ;;
오늘은 하루종일 정신이 없네요.. ㅡㅜ
비즈킹님// 사진이 허접해서 그렇지 실물은 훨씬 더 아기자기하고 느낌이 좋답니다.
버섯돌이님// 캡슐토이도 있었군요.. ^^; 이건 박스에 쿠키랑 같이들어있더군요 ^^
GATO님// 맞습니다~ 빙고~!
WIND님// 네.. 정말 당시 최고의 트레이딩 피규어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조금 주춤한 가이요도지만 또 이런 신선한 것들이 나올 날을 기다려 봅니다. ^^
까뮤님// 완전 삘받은 모습입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