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새 정신없이 작업하고 의자에서 2시간도 채 눈도 못붙히고
열심히 작업중인 오늘이었습니다.
택배아저씨가 들고온 거대한 박스 하나..
드디어 올 것이 왔습니다.
피로가 싹 가시더군요.. ^^ 역시 이맛이야~!
사실 사진의 저 박스는 좀 오바스케일이더군요.. ㅡㅡ;
대체 뭘지른거냐~! 라는 눈치의 사무실 직원들.. 흐흐흐..
개인적으로 작년의 가장 큰 지름 중의 하나였던.
맥스합금 고단나 - 트윈드라이브모드 !
일 끝내자마자 사진 찍어봤습니다.
(솔찍히 졸려서 운전하고 집에갈 염두가 안나더군요.. ㅡㅡ; )
작년 9월말 예약... 오늘에서야 결국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솔찍히 다른 샵에 비해서 입고일이 너무 늦었습니다.. ㅡㅡ;;;
담부터는 좀 서둘러주시길~!
박스는 생각보다 아담한 사이즈 입니다. 뒤에있는 20"와이드 디스플레이랑 비슷한 크기랄까?
박스오픈~!
소체와 무장.. 머리파츠와 스탠드. 그리고 가장 눈에 띄는건 5쌍의 손.~
합금제품은 처음 접해보는거여서 작은 소체지만 생각보다 꽤 묵직하더군요.
일단 꺼내서 한장~!
처음 보았을때의 너무 둔탁한 이미지는 자꾸보니 어느정도 적응이되어
실물을 보았을때는 오히려 묵직하고 좋은 느낌입니다.
실제로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밸런스가 좋군요.
나머지는 다시 박스에 넣고.. 집에 가서 사진찍어봐야겠습니다~!
오늘 똥식 작업해줄라했는데 물건너 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