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위즈 블로그 쪽에 포스팅되었던 글입니다.
이글루 분위기도 어수선하고.. 개인적으로 작업 할 시간은 없어서 새글은 못올리고..
사태해결이 잘 되길 바라는 마음에 포스팅은 해야겠고..
그래서 재탕 결정입니다!! ㅡㅡ;
역시 간단피니쉬로 맥스식 도장을 흉내내어 마무리한 작품입니다.
지금보니 데컬을 좀 붙여줄걸,.. 하는 후회가 남는군요 ^^;;
2004-12-21 (tue) 10:58
재탕만 자꾸 올린다구 돌이날라오는 소리가 들리네.. 쉭~ 퍽!!! ㅡㅡ"
그래도 꾿꾿히 올려보렵니다.. ^^;
처음 만져본 1/144 seed 킷입니다.
최근엔 HGUC 만 조물딱 거렷는데..
역시 소문대로 HGUC 이상으로 품질이 좋더군요.
달롱님께서 자세하게 리뷰 올리시겠으므로
저는 이만 패스 하고 완성사진 나가겠습니다~^^
주로하는 저 나름대로 방식대로 어젯밤에 파스텔로 웨더링작업 마무리짓고
사진 찍었습니다.
아침에 일찍 출근해서 허겁지겁 편집하여서 허접하므로 이해해주시고요.
허접스럽더라도 감상해 주십시요.


마지막으로 서비스샷~
아버지뻘 되는 HGUC 자쿠II와 함께 입니다~
20년 세월의 디자인적 감각의 차이가 흥미롭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