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달롱마트를 통하여 구하게 된 두녀석이
오늘 낮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
이로서 미개봉리스트에 추가입니다..
월말 집의 이사도 있고.. 개인적인 신변의 문제로 정신이
한개도 없는 요즘입니다.
덕분에 개나리 백식은 봄이 가기전에
완성을 볼 수 있을 지도 미지수군요.. ㅡㅡ;
이사하면서 재고파악 제대로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요것이 오늘 도착한 넘들..
당분간 U.C.에 주력하겠다는 다짐은 어데로 가고.. ㅡㅡ;
값싼 미개봉에 눈돌아가고 데슷히니 건담도 함께 질러주었습니다. ㅡㅡ b
너무 정신없는 틈에 그래도 흐믓하군요..
역시 마음의 위안은 지름&건프라.. ㅡㅡ;
barco님
너무 멋진 선물 감사합니다...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