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집이 이사를 하는 관계로
제목대로 이사준비중입니다.. ㅡㅡ;
같은 취미를 공유하시는 분들의 가장 큰 일 중에 하나가
이삿 짐이 다른 분들보다 꽤 많이 나온다는 점이겠지요?
현재 책상옆에 자리하고 있는 탑의 일부 입니다...
다른분들 보다 많은 양은 아니라고 봅니다.. ^^;;
이래저래 치여서..
탑에 균열이 심각한 수준이군요.. ㅡㅡ;;
일단 몇해간 모아온 것들이 여기저기 산재 해 있고
정리가 안되는 시점에서
이사함서 정리해 볼까.. 했지만.
역시 귀차니즘의 압박과..
개인적 특성상 집과 사무실에서 2중보관 하고 있는 현실이라
다른 한쪽에 뭐뭐가 있는 지 상황 파악이 안되어서..
오늘 예정이었던 재고 조사는 일단 다음 기회로 미뤄야겠습니다..ㅡㅡ;;
조만간 사무실의 짐들을 모아서 재고 파악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
인제 짐싸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