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아래 이사를 한다는 포스팅에 염려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렇게 따듯한 이웃분들이 많은 이글루를 어찌 떠납니까. ㅡㅜ
쿨럭.. 각설하고..
27일 밤새 짐싸고 28일 하루종일 짐나르고.. 청소..
29일 방정리 / 책꽃이정리 기타등등 주방/거실 청소....... 청소.... 컴퓨터 박스개봉후.. 1시쯤 쓰러져 잠..
30일 퇴근후 9시경부터 인터넷연결 및 베렌다(창고)정리... 1시... orz.. 취침..
현재까지 계속 청소만 했는데 끝나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쿨럭..
이사 전날 집에있는 모델들을 뽁뽁이 포장/박스포장하여 당일에는 차에 가득 싣고 옮겼지만 정작 그들은
여지껏 손두 못대고 있습니다.. 허허허..
박스라도 풀어주고 싶으나.
아버지 어머니 포함 네식구가 사는 집이라 짐이 엄청 많죠.. ㅡㅡ;;
해서 제방 정리는 순위권에서 밀렸습니다..
그래도 궁굼해하시는 버섯돌이님께 살포시 공개~ *^^*
책상위는 아직 정리안되고 크게 위치만 잡아놨습니다. 썰렁..
박스포장 안하고 들고온 몇개만 올려져있죠. ^^;
저.. 오래된 책들 이제는 정들어 먼지가 뽀얗게 쌓였지만 버리지도 못합니다.. ㅡㅜ
먼지마시며 정리하느라 허리휘는줄알았습니다.. ㅡㅡ;;
옆에 박스는 아래 포스팅에올렸던 녀석들의 초밤아머 타입.. ㅡ,.ㅡ
이상입니다..
봐주셔서 감사하고..
개인적인 소사에 관심기울여주신 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회사끝나면 또 들어가서 대충 정리해야죠~ ^^;; 당분간은 짐정리 덕에
"꼼짝 마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