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전에 퇴근은 늦게하공.. 그냥자기는 허전하여 사진 한장 찍어봤습니다.
완성 후 오랜기간 박스 안에 봉인되어 있던 녀석입죠..
근 2년이 다되어가는 듯합니다. ㅡㅡ;
간단 피니쉬를 초기 시도할적에 만들었던 녀석이고.
SD를 처음 만들어본 녀석이란 의미도 있겠군요 . ^^
SD자쿠는 지금봐도 너무너무 이쁩니다.
역시 SD의 표준~!
당시 제작목표는 역시 간단 피니쉬` ^^
후딱 조립하고. 먹선넣고..
무광마감 1차. 색연필 데코레이션.. 무광2차 마감의 순이 었습니다.
역시 뽀인뜨는 흰색 색연필을 이용한 데코레숑..
멀리서 보면 찍찍 그어 놓은 흰색 색연필이 데칼같아보입니당.. =ㅂ=
역시 남자는 등~!! ㅡㅡ;;
좋은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