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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4월 14일
[880]햇살과 마주하다..
오랫만에 낮시간에
회사 밖엘 나올 일이 있었습니다.
집에 오는 길에 기분을 좀 달래려
선유도에 차를 대고 사진 몇장 찍어봤습니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리사이징 하고 워터마크 밖는것도 웬간 귀찮은게 아니죠?
꾸준히 부지런히 포스팅하시는 분들 보면 참 존경스럽습니다 .^^

배가 고파 뭣좀 먹고와서 마저 사진 정리 해봐야겠군요.


좋은밤 되셔요.
by juNo | 2006/04/14 22:07 | Picture Memorize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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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無爲徒食™ at 2006/04/14 23:42
아...곱네요...이런 사진 보면 나들이 가고싶은 맘인데...
막상 주말이 되면...집에 눕고만 싶어지네요...ㅡㅡa
좋은 주말 되세요~~~
Commented by 버섯돌이 at 2006/04/15 01:38
그래서 워터마크고 뭐고 없습니다. ^^;;;
Commented by 까뮤 at 2006/04/15 02:26
요즘 벛꽃들이 활짝 피었던데 정말 봐줄만 하더군요. ^^
꽃다운 계절입니다~
Commented by juNo at 2006/04/15 12:15
무위도식님 주말에는 정말 집에서 뒹굴고 싶은 맘밖에는 ㅡㅡ;;
버섯돌이님 정말 ㅎㅎ 보통일 아닙니다..
까뮤님.. 벛꽃 구경가구 싶어용 =ㅂ=
Commented by 샤피어스 at 2006/04/15 21:59
전 이러한 여유도 없습니다. 주말인데 이제야 집에 와서 쉬는 군요;;;
우리나라 교육 정책이 바껴야;;;
Commented by dy군 at 2006/04/16 00:04
요즘은 꽃이 많이 떨어진듯합니다~ 대신에 푸른잎이 많이 보이더군요~!
Commented by juNo at 2006/04/16 10:38
샤피어스님.. ^^ 그래도 정말 그때가 가장 여유로운 시간이 아니었나 합니다.
정말 하늘 한번 볼 여유도 없어요.. ㅡㅜ
dy군님~ ^^ 서울은 이제 막 활짝 피었어용~ =ㅂ=
Commented by 비즈킹 at 2006/04/17 11:09
꽃이 참 이쁘네요 앙증맞고 귀여워요~ 활기찬 봄인데 저는 점점 만사가 귀찮아진다는..
요즘은 카메라로 사진한장을 못찍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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