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선 데칼 무광 마감으로 2004년 말 쯤에 끝을 낸 놈으로 기억합니다...
물론 구매는 발매와 동시 예약구매.. 2004년 1월에 받아본 것으로 기억하는군요.. ㅡㅡ;;
당시 사무실에서 틈틈히 만들고 데칼링 하다가 낙오할 뻔 한 놈이죠,.. ㅡㅡ;;
꼼꼼히 시작했다가 대충 끝낸 그런 케이스 입니다.. =ㅂ=
집에 들어와 이삿짐 정리의 일환으로 짐 풀다가 꺼내 놓고 사진 몇장 찍어봤습니다.
그럼 별다른 설명없이 쭈욱. ^^
다른 녀석들보다 좀 작은 사이즈 이지만 확실히 매력있는 놈입니다.
개인적으론 윙 제로보다 더 맘에 듭니다. ^^
광각으로 찍어볼라치니..
뒷배경이 지저분 그자체군요.. orz..
그래서.. 상반신 접사위주로.. ㅡㅡ;;
이상.. 막샷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