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봉지 깟던 무한정의의 조립을 드뎌 완료하였습니다.
오늘 백팩과 무장부분을 슬렁슬렁...
하체에 비해 상체가 좀 빈약해 보이는감도 있지만..
확실히 괜찮은 밸런스를 가진 놈 인듯합니다.
손은 가지고 있던 제타계열 레진핸드인데.
붙여보니 잘어울리는군요 ^^
참고로 자유 낙하했던 카메라 P880은
'자동 뽀샤시 기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ㅂ=
담은 뭘만들까요??
GP01이나 만들어볼까용? ..
서울은 비가 잠시 그칱듯하더니 또 오는군요..
좋은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