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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7월 16일
[..ing] HG 무한정의 조립완료


몇일전 봉지 깟던 무한정의의 조립을 드뎌 완료하였습니다.
오늘 백팩과 무장부분을 슬렁슬렁...
하체에 비해 상체가 좀 빈약해 보이는감도 있지만..
확실히 괜찮은 밸런스를 가진 놈 인듯합니다.

손은 가지고 있던 제타계열 레진핸드인데.
붙여보니 잘어울리는군요 ^^


참고로 자유 낙하했던 카메라 P880은
'자동 뽀샤시 기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ㅂ=


담은 뭘만들까요??
GP01이나 만들어볼까용? ..

서울은 비가 잠시 그칱듯하더니 또 오는군요..

좋은밤 되세요.
by juNo | 2006/07/16 23:55 | GunPla Works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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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게온후이 at 2006/07/16 23:58
스마트 터치 개발 비화로군요(...)
Commented by 버섯돌이 at 2006/07/17 00:56
자동 뽀샤시 기능..........;;;;

카메라 고장의 여파이신지.. 요즘 열혈 모드시군요.
역시 전체적인 비율은 HG가 더 마음에 들어요.
근데 시데 계열은 만들고 나면 정떨어지는 이유가 뭔지.. -_-)a..
Commented by juNo at 2006/07/17 01:45
게온후이 님// 쿨럭.. 비화가 있습니다.. ㅡㅜ

버섯돌이 님// "안습의 뽀샤시" 기능입니다.. ㅡㅡ;
만드는 손맛이 나쁘진 않은데.. 아무래도 만든후에 녀석들의 깊히가 얕아서인지.. 정이 좀 들가는건 사실이여요.. ^^;;
Commented by 샤피어스 at 2006/07/17 09:03
ㅎㅎ
PG 스투라이쿠는 어떠실지''
Commented by 바이올렛 at 2006/07/17 11:04
소체완성 축하 드립니다. 너무 버닝하시다 쓰러지시는 것 아닙니까? ㅋㅋㅋ
팔공이가 아파서 어떻한데요? HG는 잠시 끊었습니다. 아니 영영 끊을지도. ㅋㅋㅋ
종류도 많은데가 애매하게 시간이 많이 걸려서요.^^
Commented by juNo at 2006/07/17 12:43
샤피어스 님// PG수투롹... ㅡㅜ 지난주에 팔았습니다. ㅎㅎ

바이올렛 님// ㅎㅎ 요즘은 버닝하면 눈이 침침해서 못하겠어요.. 노환인가.. ㅡㅡ;
저는 그나마 HG가 시간이 젤 조금 걸려서 만지는데 말이죠 ^^ 팔공이는 안습모드로 그냥 사용중입니다..
수리비가 넘 비싸서 염두가 안나요..
Commented by 까뮤 at 2006/07/17 14:07
자동뽀샤시 기능 ㅋㅋ
제 디카도 맛이가서 요즘자주 흐리게+10이 됩니다.
Commented by galant at 2006/07/17 19:45
오..이것도 그 간단하지 않은 간단 피니쉬로 완성할 생각이신가요?
Commented by wan2tree at 2006/07/17 23:20
무한정의도 멋지군요... 다양한 액션포즈가 기대되는 프로포션입니다.
Commented by juNo at 2006/07/18 01:29
까뮤님// 그래도 까뮤님 사진들은 아직 깔끔하기 그지 없던 걸용, ,, =ㅂ=

galant님//방문 감사합니다.. 과연 언제 완성할 수 있을 지는 역시 미지수지요,.. ^^:;

123님// 오랫만이시네요.. 프로포션은 멋진놈입니다. ㅎㅎ
Commented by 비즈킹 at 2006/07/18 10:57
자동 뽀샤시 모드가 업글되었군요!! 역시 프로모션 좋습니다!
비 피해는 없으시죠? 저는 차에 비세서 차병원에 들어갔어요 어흑..
Commented by juNo at 2006/07/18 13:15
아흣.. 저런... 분당 차병원 좋다던데.. 퍽.. ㅡㅡ;;
별다른 이상 아니시기를 바랍니다..
차가 견적 많이 잡아먹는건 정말 돈아까워요. ㅡㅜ
Commented by TokaNG at 2006/07/18 21:18
원래 마스크가 저렇다면 살짝 사보기도 하겠지만..;;;
으음.. 그래도 시데는 왠지..;;
Commented by juNo at 2006/07/19 20:17
TokaNG님.. 별로 손댄곳도 없습니다.. ㅡㅡ;;
Commented by 단미 at 2007/04/19 21:11
이거 보니까 또 눈물나네..서울간 우리 아들 어릴때 날이면 날마다 이런거 조립하고 놀더니..지금은 잠도 못자고 빡세게 공부 한다네..그럴때가 좋았는데..아 옛날이여..
Commented by juNo at 2007/04/20 13:44
단미님 방문감사드립니다. 아드님이 공부하러 가셨다면 이모님 뻘은 되실텐데 말이죠 ^^
저도 학교때는 관심도 못갖고 있다가 직장다니면서부터 잠짬히 다시 만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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