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부터 조립 버닝에 한참일쯤.. 유리달님의 리플중에 ..
"습도가 높으면 조립에 버닝 하시는지요?" 라는 리플이 있었다..
헌데 정말 그런걸까? ㅡㅡ;;
비가 참 징그럽게도 온다 ..
피해를 입으신 분들도 분명 있을텐데.
헌데 그 비가 싫지많은 않다.. 좀더 무섭게 와줘서 답답한 것들을 좀 쓸어내려 갔으면 좋겠다..
속이 시원하게...
낮에는 좀 그치는 가 싶더니 저녁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아직까지 그칠 줄 모르고 줄기차게 온다.
낼 출근길이 걱정이다.
일직자야 하는데.. "습도=버닝"의 공식을 못깨고..
여태까지 남아 있다.
HG무한정의를 끝내고 조립에 바로들어간. HGUC GP01..
이번달부터는 HGUC0083 라인업이 쏟아지기 시작하니
샇여있던 언제 질러놓은지도 모를 GP01을 잡아들었다...
초기 HGUC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프로포션과 디테일을 보여준다.
멋진녀석...
건담다움이란 이런거다를 잘보여주는 녀석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비가 그칠 줄 모르고 계속 오네요..
방문해주시는 모든 분들의 가정에 비로인한 피해 없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