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졸려서 대략.. ㅡㅡ;;
집에 들어오는데 대략 1시간 반 넘게 걸렸습니다.
아.. 멀고도 헙해용.. 지금은 눈ㅡㄹ 반쯤 감고 타이핑 중입니다.
PENTAX *istDL2로.. 예정에 없던 기변을 행하였습니다.
DSLR첫 입문 헝그리 바디 / 렌즈가 되겠습니다.
정말 당분간(5년 이상) 바디가 뽀사지지 않는이상 기변하지 않을겁니다. ㅡㅜ
해서 오늘 집에오는길 / 사무실 / 집에와서 셔터 테스트 해본 몇장을 죽 올려봅니다.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모두들 잘 들어가셨는지요. .^^)
사무실 책상위.. (버섯돌이님 증정 판다Z)
당장 테스트 할게 없어 가장 최근 만들고 있는 F91
요것도 책상옆에서 눈에띄여 찍힌 큐티 허니~!
간의 매크로로는 가능하나 번들렌즈의 압박으로 너무 들이대묜 촛점이 좀 나가는 듯 합니다.
아래 두장은 80이 사용할때 800만 화소에 맞춰놓은 리사이징 액션을 적용하여
좀 많이 깨졌습니다.. ㅡㅡ;;
리사이징 세팅도 죄다 새로 해야하는군요.. 쿨럭..
온ㄹ은 졸려서 자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