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낮에 머리랑 가슴을 조금 만져주다가 야근하러 일터로 갔드랬죵.
오늘도 12시라는 결코 이르지 않은 시간에 퇴근을 했습니다. ㅡㅜ
그냥자기가 거시기해서.. 어깨와 한쪽 팔을 달아주었는데.
어제 새벽4시 퇴근에 이은 야근 후유증인지 심하게 피로감이 뒷통수를 후려치는군요.
해서 결국 양쪽 팔이 목표였는데 한쪽팔만 달아주고 자려합니다. ㅡㅡ"
헌데 이녀석 얼마 만들지도 않았는데 보면 볼 수록 맘에 드는 녀석이네요..
다부진 모습과 잘 성형된 키트 자체가 굉장히 신뢰감을 줍니다.
며채 안되는 부품조합으로 완성도있는 모양새를 보여주는 얼굴은 다시봐도 최고!!
그럼 모두들 좋은밤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