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진행되는 개념없는 프로젝트 덕에..
개인시간은 거의 없다시피 하여.
모형은 물론 모든 여가 생활이 0가 되었습니다. ㅡㅜ
자연스레 이곳 또한 관리 소흘 모드...
방문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점심시간이나마 조금 여유를 느껴보고저
걸어서 약 7~8분 거리에 있는 '서울 유스호스텔'로 점심을 먹으러 나갔었습니다.
조금 먼 듯한 느낌이지만 싸고 맛나서 원츄하는 곳입니다.
오랫만에 카메라도 들고.. 시원한 바람과 따듯한 햇살을 맞으며..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회사가 남산자락에 있는 가장 큰 장점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오가면서 막샷도 몇장 날려보았습니다.
+이제는 햇살의 느낌도 한여름의 따갑 던 느낌에서 많이 누그러져 부드러운 빛을 만들어주는군요.
햇살이 따사로와 놀러가기 딱 좋은 날씨군요~!
그러나.. 9월 내내 주말 반납이 예상되는 무개념 플젝이 발동 중 이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