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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9월 18일
[허무] 주말이었나요?....
이번 주말 도 이렇게.. 훌딱 지나가 버리는군요.. ㅡㅡ;;

5주째 주말(토,일) 연속 출근..
게다가 토요일은 철야.. 집에 잠깐 들어갔다가 오후에 출근해서 아직까지 회사입니다. =ㅂ=

임파서블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라.. 정신이 완전 없음입니다. ㅡㅜ
제발 빨리 후딱 긑나버렸음 좋겠군요..

그와중에 금요일 밤에 잠들기 전에 다리 만들어 달아준 파워드짐....
다리까지 만들어 놓고 보니 밸런스도 좋고
무었보다 고놈 참 정말 잘생겼네요.



서울도 슬슬 비가 오기 시작하는군요.
태풍에 피해 없으시길..

집에가서 디벼 자야겠습니다. ㅜㅡ
by juNo | 2006/09/18 00:20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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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okaNG at 2006/09/18 00:28
비오니까 움직이기 싫어요...;ㅁ;

크흑.. 언제나 주노님은 주말반납.. 안습 지대...;;
안녕히 주무세요~~
Commented by tomstrong at 2006/09/18 01:20
정말 멋있습니다. 그냥 균형잡고 서있는 것 만으로도 감동이 느껴지네요. 이런 게 바로 건프라의 거부할 수 없는 마성이 아닐지...
Commented by 앗가이 at 2006/09/18 01:21
유일하게 유혹을 뿌리치고있는 녀석입니다. 이놈사면 0083을 다사야할것같은 느낌;
Commented by 버섯돌이 at 2006/09/18 01:23
꼭 한대 더 만들겁니다!!
Commented by 게온후이 at 2006/09/18 02:44
전 콕핏 해치 부품을 주변 런너하고 같이 잘라내서 책상위에 올려놨는데 아버지께서 청소기로 빨아당겨 버리시는 바람에 orz
Commented by 작은울림 at 2006/09/18 05:32
고생많으십니다레...고저 파이팅....b
Commented by 無爲徒食™ at 2006/09/18 09:53
그 임파서블 프로젝트가 언제나 끝나시려는지.....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삼~~~
Commented by 비즈킹 at 2006/09/18 11:08
에궁.. 너무 안습이지 말입니다.. 임파서블 프로젝트..ㅜㅜ 어서 끝내시고 몇일만이라도 좀 편히 쉬소서...
파짐.. 정말 잘생겼지 말입니다. 원츄!
Commented by glasmoon at 2006/09/18 18:58
검은별 자쿠와 함께 받긴 했는데 아직 봉지도 못깠..;;
전 뜬금없이 마크투/헤이즐 중 하나를 간단 완성해야할 일이 생겨버렸습니다. 음냐.
Commented by 까뮤 at 2006/09/19 00:57
일요일이면 항상 우울하다죠 ㅋㅋ ㅡ,.ㅡ
Commented by Temjin at 2006/09/19 15:19
144는 잠시 쉬고 싶은데 큰일이군요.
Commented by 久羅大往 at 2006/09/26 20:39
육쩐형 짐이다..0_0
Commented by 태지매니아 at 2006/09/27 01:32
파김치군요.. PGC 또다른 커뮤니티에서 나오는 말로는 힘쎘던 짐...

멋집니다.. 사야되는데.. 아직 안사고 버티고 있죠.. 서씨도 예전의 서씨가 아닌터라. ㅋㅋㅋ

그래도 큼직한건 다 하나씩 가지고 있는데 이상하게 UC쪽을 사기가 힘들어지네요..

다음달에는 UC나 왕창 질러줄 생각이 있습니다..
Commented by juNo at 2006/10/04 11:09
아흣.. 어찌어찌 근 2주만에 덧글을 남기게 되는군요.. ㅡㅡ;;

걱정해주신 여러분 덕에 프로젝트는 무사히(?)마무리가 되어가나..

몸은 오나전 파김치가 되었습니다. 게다가.. 플젝 끝나고 몇일을 술로 달렸더니..

현재 상태 완전 메롱...... ㅡㅜ 곧 정상복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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