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오랫만에 포스팅 하는 듯합니다.. ㅡㅡ;;
아래 바쁨을 걱정해주신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7주간 휴일 한번 못쉬고 거의 매일 야근과 철야를 번복하던
impossible Project가 어지어찌 거의 끝나가는 상황이라
지난 토요일과 일요일은 집에서 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해서 간만에 모형을 조금 만져 주었죠..
힘쎈짐은 근 한달만에 먼지쌓인채로 방치되다가 조립을 마쳤고
105슬로터 대거는 순전히 컬러가 맘에 든다는 이유로 오랫만에 구매한 시드 킷 인데
일요일에 조립 마칠 생각으로 봉지를 뜯었으나 어제서야 겨우 소체 완성 했습니다..
생각보다 거무튀튀한게 맘에 드는 녀석이군요. ^^
파워드는 다 만들어놓으니 정말 다부진 체구가 알흠답습니다~
언젠가는 어떤식으로던지 꼭 완성해야겠습니다.
잘 생긴 얼굴과 언제봐도 느낌좋은 클리어 아이..
거무튀튀... 105 슬로터 대거 입니다.
시드 시리즈의 GM같은 녀석이죠..
OVA 스타게이저에 등장하는 녀석입니다.
파워드집과 같이 일반양산형의 사양 개선형 고급사양 입니다.
예일팩을 장비하고 있으나 아직 미조립.
나름대로 스타일 나쁘지않고 색감 덕에 훨씬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입니다.
어제부터 연휴 시작하신 분들도 있으실테고..
저처럼 오늘 출근하신분들도 있으시겠군요..
모두모두 풍요롭고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바라옵고.
저는 연휴기간동안 대거 마무리하고 MG누칸담이나 조립해볼까 합니다. ^^
요즘은 맨날 조립만 하는군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