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꿀맞 같은 4일간의 연휴도 이제 끝이로군요.. ㅠ.ㅠ
내일부터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시작되자마자 정신없이 치이겠지요... ㅎㅎ
허나 그속에서 행복을 찾아보렵니다.
그럼 짧은 연휴기간 찾았던 작은 즐거움들은??
첫 날인 5일 아침부터 오랫만에 산책 나갔던 한옥마을과 창경궁 ...
모처럼 바람쐬며 머리를 식힐 수 있었습니다.
더많은 사진을 보실 분들은..
http://juno2.egloos.com/photo/23237..다음은 또 모처람 여유로운 시간은 아니었지만 짬내서 만진 건프라들.. ^^
아래 조립을 마친 대거도 있고...
또 지난 생일에 이글루 이웃분들이신 비즈킹님과 무위님께 받은
MG 누의 봉지를 깐 것 또한 즐거운 일이었습니다.. ㅎㅎ
하루 잠시 짬을 내었는데 요정도 밖에 못만들었습니다 ^^ 역시 MG~!
아쉬움이 많이 남는 연휴이지만 개인적인 시간보다 가족들과 보낸 시간도 꽤 많았고
나름 많은 휴식도 취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살이 찐 듯하군요...orz...
내일부터 또 다시 일상에 찌들겠지만 당분간을 또 힘 내서 살 아갈 수 있을 듯합니다 ^^;
방문해주시는 모든 분들도 화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