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의 포스팅 입니다.
ㅠ_ㅠ얼마나 감격 스러운지 모르겠습니다.
근 한달만에 주말에 집에서 컴퓨터 앞에 앉아 있군요.
주말도 없이 평일에는 거의 철야를 벗삼아 하루하루 회사에서 보내다 보니 집에 들어와서는 거의 쓰러져 자기 바빳습니다.
그래서 3월 마지막 주는 몸이 망가져서 거의 병자 수준의 생활까지 하기에 이르렀었습니다.여러분 모두 건강 꼭 챙기셔요..
여타 많은 일들로 인해서 회사에서 거의 죽다 살은 결과 회사에 장비지원 요청을 해서
이례적으로 물건지원을 받아 내었습니다.
그것도 MAC Pro를 말입니다..
물론 이번에 새로나온 제온 CPU 8개 짜리인 괴물 '옥타코어'는 아니지만 그래도 "쿼드코어"라고 생생 잘돌아 갑니다..
고물 컴퓨터로 죽어라 작업했는데 받고나니 정말 감격 스럽더군요 ㅠ_ㅠ
물론 한달간의 고행 결과로 얻은 것은 장비 뿐만이 아니죠..
생활의 여유를 거의 잃
었고.. 주말이 되어 집에 있게 되어도 뭐를 해야할지 잘 모를 정도의 패닉 상태에 빠져버립니다.. ㅡㅡ;;
또 하나 전보다 더 짙은 농도의 커피를 좋아하게 된 것 같은.. 쿨럭.
좋은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Ps. 젠장맞을 이글루... 오랫만에 았더니 뭘 바꿨는지 맥에서 글올릴 때 줄바꿈이 안되는군요.. ㅡㅡ;;
다시 테스트 해보니 Safari에서 지원이 안되는군요. FireFox에서는 되는군요.. ㅡ,.ㅡ 귀챃게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