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월의 감기는 멍멍이도 안걸린다는데.
금요일 오후 부터 시름시름 하다가 토요일 아침에 일어나 보니 딱 걸렸더군요.. ㅡ,.ㅡ;;
이틀간 시름시름 왔다갔다 정해져있던 약속 소화하고.
남은 짜투리 시간 투자해서 조립 완료하고 여기까지 왔습니다만.
이녀석 족보야 개족보라 쳐도 스타일은 맘에 드는군요.. ㅡ_ㅡ
파워드짐에서 바리에이션 되어 품질도 상당합니다.
다만 만들어본 HGUC중 최대의 부분도색포인트와 먹선량은
투입한 시간대비 가장 느릿한 진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ㅠ_ㅠ
이렇게 보니 오렌지색과 국방색의 조합은 대한민국 육군을 떠울리기에 충분 하군요.. ㅡ,.ㅡ
오늘 비온 다는 말 없다더니 날씨가 왜이럴까요..
좋은오후 되시길..
P.S. 고민이 생겼습니다. 이녀석 데컬질을 하려하니 장갑을 다 조각내놔 붙일 곳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