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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10일
이게 또 얼마만인가요....
미칠듯한 바쁨..

그보다 손톱만치도 안되는 마음의 여유 때문인지...

블로그도 모형도 사진도 이게 얼마만인지...

대략 죽을 고비는 한고비 넘긴 듯한데.. 내일부터 또 달려야 할 듯합니다.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는거냐... 좀 살자규~!!!)

무지 피곤하고 졸립지만 잠시의 짬이 아쉬워..

먼 옛날 조립하다 처박아둔 상큼한 색감의 녀석을 약간 만져봤습니다.


오랫만에 이런 것 하니 좋군요... 훗.

하지만 팔한짝에 골반 만드는데 1시간 걸리고 좌절.. 니퍼질 하는 법도 다 까먹었습니다. ㅡ,.ㅡ

GG치고 자러갑니다아`~



by juNo | 2007/10/10 01:43 | GunPla Works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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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버섯돌이 at 2007/10/10 01:46
俺を誰だと思っている!!!

아우~ 누구신지 잊어먹겠어요. ㅠ_ㅠ

저 상콤한 녀석은 품질도 우너츄! 이자크 버젼 사야하는데 귀찮네요...;;;
Commented by WIND at 2007/10/10 02:08
오랜만에 반갑습니다.
정말 오래된것이 키트에 붙은 거미줄에서 실감 나는군요~~ ^^
Commented by glasmoon at 2007/10/10 02:10
주노선생님! 저도 니퍼질이 하고 시퍼요~!! T_T
Commented by Kamyu at 2007/10/10 04:00
너무 바쁘세요.ㅠ 저는 요즘 니퍼가 손에 안잡히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TokaNG at 2007/10/10 04:30
정말 오랜만이십니다..ㅜㅡ
살아계셨(?)군요...ㅜㅡ/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7/10/10 08:35
오랫만의 포스팅이군요 바쁘시겠지만 건강도 잘챙기시길...
Commented by 바이올렛 at 2007/10/10 09:06
진짜 얼마만에 보는 프라사진인가요?ㅋ 바쁜만큼 건강은 꼭 챙기세요.^^
Commented by 이끼 at 2007/10/10 09:36
우리형 살아있구나.. 죽은줄... ;ㅅ;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7/10/10 11:11
흑흑흑...우리네 인생이 다 뭔지...OTL
Commented by juNo at 2007/10/10 12:50
버섯언냐... // 바로 그것!! 하지만 의미가 마~이 다르다는것.. ㅡㅡ;;

Wind님// 저게 먼지가 날라가다가 붙었나본데 정말 거미줄 같은 느김이 나는군요.. ^^;;;

유리달님 도 요즘 많이 바쁘신가봐요... ㅠ_ㅠ 맘놓고 니퍼질 하는 그날을 위해.. 쿨럭..

까뮤님// 왜??? 맘에 여유가 없어서? 아님 너무 햄볶아서요? ^^;;;;

또깡님// 살아는 있지만....

울휀스님// 감사합니다. ( .. ) 꾸벅.

바이올렛님// 그쵸.. 제가생각해도 넘 오랫만이여요..

이끼동상// 죽을 뻔 했.....

시로군님// ㅠ_ㅠ
Commented by 새물결 at 2007/10/10 18:07
주노님, 오랫만이에요...ㅠㅠ
격무에 시달리셔도 건강은 꼭 챙겨가면서...
Commented by juNo at 2007/10/10 19:10
새물결님// 감사합니다.. ㅠ_ㅠ 이제는 이상태가 건강한건지 안한건지 잘 모르겠어요..
Commented by Temjin at 2007/10/10 21:27
드디어 오렸군요~
Commented by wan2tree at 2007/10/10 22:21
저도 건프라 봉지 뜯은지가 어언 반년이 넘었군요...
Commented by Rosa at 2007/10/10 23:24
피터팬...반가 반가..돌아온...
Commented by juNo at 2007/10/11 14:21
템진님// 잊지 않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123님// 정말 오랫만에 뵙네요 @_@

Rosa님// 전시 놓쳐서 아쉽습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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