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칠듯한 바쁨..
그보다 손톱만치도 안되는 마음의 여유 때문인지...
블로그도 모형도 사진도 이게 얼마만인지...
대략 죽을 고비는 한고비 넘긴 듯한데.. 내일부터 또 달려야 할 듯합니다.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는거냐... 좀 살자규~!!!)
무지 피곤하고 졸립지만 잠시의 짬이 아쉬워..
먼 옛날 조립하다 처박아둔 상큼한 색감의 녀석을 약간 만져봤습니다.
오랫만에 이런 것 하니 좋군요... 훗.
하지만 팔한짝에 골반 만드는데 1시간 걸리고 좌절.. 니퍼질 하는 법도 다 까먹었습니다. ㅡ,.ㅡ
GG치고 자러갑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