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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25일
한잔 술이 땡기네요.




어제는 무지하게 땡기는 것을 여기저기 연락해도 어제는 시간 맞는 친구가 없더군요.

겨우 참고 집에 돌아와서 잤는데

오늘은 할일이 있는데 한잔 땡기네요.

집에 사다 놓은 와인도 떨어지고 맥주도 떨어지고.... 냠......

사진은 지난주 와인바에서.
by juNo | 2007/10/25 00:01 | Picture Memorize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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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FAZZ at 2007/10/25 00:08
사람이 술이 땡길때 같이 마실 사람이 없다면.... 정말 슬프더군요.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7/10/25 00:11
사진이 정말 예술입니다아!
한잔 하고 싶은데 못하는 그 마음...참 힘들고 괴롭지요;ㅅ;
Commented by TokaNG at 2007/10/25 00:47
저는 술 땡기는 날이 별로 없어서 다행입니다..ㅇ<-< (같이 마셔줄 친구도 없는데..ㅇ>-<)
Commented by 오리군 at 2007/10/25 00:49
흑..가까이 있음 언제라도 튀어나갈텐데 말입니다..ㅠ
Commented by 새물결 at 2007/10/25 01:22
가까운데 계시면 저랑 한 잔 땡기시면 좋은데요.
올빼미중에 상올빼미라...^^
Commented by 버섯돌이 at 2007/10/25 02:18
우어.. 혼자 좋은데 가시구.. ㅠ_ㅠ
Commented by juNo at 2007/10/25 02:59
아.. 덧글 다달고 올리기 눌렀는데 덧글 다 날라 갔어요 ㅠ_ㅠ 요즘 이글루 불안정해요.. 엉엉

FAZZ님// 정말 가끔 그럴때가 있습니다.. ㅠ_ㅠ

시로군님// 미천한 B컷 항상 좋게 봐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화이팅하겠습니다 ^^

또깡님// 여친님이 계시자나요!!!!

오리군님// 대전은 평일에 오고 가기 좀 멀긴 해요 ^^ 가까이 계셨음 맨날 불렀을지도 쿨럭.

새물결님// 말씀만이라도 정말 감사합니다. 진짜 가까이 계셨음 야밤에 불러냈을텐데요 ^^

버섯돌이님// 저건... 근무의 연장!!! 회식이었삼.... ㅡ,.ㅡ
Commented by 이끼 at 2007/10/25 09:30
그럴땐 언제든지 동생을 콜콜 ㅋㅋ
Commented by juNo at 2007/10/25 10:46
이끼동생 요즘 바쁘면서~!!! 이건 수도권이라도 거리도 넘 멀어 ㅋㅋ
Commented by WIND at 2007/10/25 21:53
'콜미~ 콜미~ 콜! 콜! 기버코~올~!...' 하는 노래가 갑자기 생각 나네요~~
언제 한번 술한잔 하시지요~~ ^^
Commented by juNo at 2007/10/25 23:05
아흣~ 정말 WIND님과도 꼭 한잔 하고 싶습니다 ^^
Commented by 꼬출든남자 at 2007/10/26 01:40
점점 사진이 예술로 바뀌는군혀.. +_+
Commented by 컬러링 at 2007/10/26 05:37
달순양 주세요 후훗~
그나저나 직접 찍으신 거에요?
저런 색감 내기 쉽지 않을텐데...
Commented by juNo at 2007/10/26 20:39
꼬출든남자님// 예술은요 무슨.. ^^;;; 그나저나 레오팥을 질러야 하나...

컬러링님// 달순양!!!! 하하 넹. 직접 찍었습니다. 우연히 자리 조명이 좋은 것이었죠 ^^
Commented by Kamyu at 2007/10/27 02:58
저 시간 맞아요. ㅠ.ㅠ
Commented by juNo at 2007/10/29 09:39
오케이~! Kamyu님 리스트 등록!!
Commented by Rosa at 2007/11/02 11:19
저는 신촌 한가운데..
Commented by juNo at 2007/11/02 18:33
Rosa님// 왠지 웃음이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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