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하고 나니 집에 택배가와 있더군요
오늘 아침 출근전에 짬을 내서 봉지를 깟습니다~
직전에 만들었던 더블오와 한 시리즈 임에도 성격이 많이 틀려서 부품분할도 꽤 다르고 나름 특색있어서 만드는 맛이 있네요.
이게 바로 신상의 매력이랄까... ㅡㅡ;;
특이한 점은 많은 분들이 애용하시는 클리어부품 뒷면에 메탈릭마커 칠하기 신공을
반다이가 벤치마킹(?)하여 이마의 클리어부품 뒷면에 붙이도록 점착면에
펄인쇄가 되어있는 스티커를 동봉해주었더군요.
이마에 있는 클리어부분의 붉은색은 더블오떄는 마커신공이고
켈딤에는 동봉 스티커 입니다.
개인적으로 디자인도 듀나메스보다 맘에 들었었는데
제품도 잘 나와 준 듯합니다.
잘 될지는 모르겠으나
재미있게 부지런히 만들어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