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후 축처진 몸과 무거운 머리에 기분 전환차
오랫만에 자전거를 끌고 나갔습니다.
자전거가 한동안 방치되어 있어 바람도 다 빠져 있더군요.. ㅡㅡ;;
생태공원의 갈대밭.
한강을 따라 여의도 고수부지 앞으로 진입해서
국회 앞으로 여의도를 가로질러 여의도 샛강쪽으로 향했습니다.
공사가 거의 마무리 되어가는 여의도 요트 선착장. ㅡ,.ㅡ
생태공원은 큰 구조는 갖추어 졌으나 아직 공사가 덜 끝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공간 구조를 시험하고 있어서 산책하기는 괜찮은 듯합니다만
아직 마무리가 덜되어서 볼거리가 많지는 않습니다.
조금 정리가 된 후 방문하시기를 권장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