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여에 걸쳐 짬짬히 런너에서 떼어내어 부품을 다듬어 놓던
제스타를 오늘 한시간여에 걸쳐 쭈욱 조립 했습니다.
(부품 먼저 쭈욱 다듬어 놓는 방법이 시간없는 직딩들에게는 최고 인 것 같아요..)
다듬을 때는지겹지만 조립 달리는 날에는 진도가 빨리 빠져서 좋더군요. ^^
GM 계열로 보이는 녀석들 중에는 가장 있어보이는 외모를 하고있고
어찌 보면 '쓸데없이 고퀄' 인 듯한 외모를 하고 있습니다.
유니콘과 같이 복잡한 면을 갖고 있는 디자인을
HGUC 임에도 훌륭한 프로포션과 준수한 색분할을 하고 있습니다.
MG가 정말 기대되는 녀석 중 하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