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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19일
눈부시게 볓이 좋았던 토요일
아침부터 이틀전 다친 발의 통증이 심하여
통증을 가라앉히기 위해 
동네 병원을 찾았다가
날씨가 너무도 좋아 
그냥 집으로 들어가기 아쉬워 
불편한 거동으로 집근처 커피가게에 들러
커피 한잔 샀습니다.  


이런 날씨에 세차하고 사진찍으면 
사진빨 좀 받을 듯한데 아쉽네요...

요 몇일 비 맞고, 먼지도 안털었지만 
햇살이 아쉬워 폰카라도 한장 남겨봅니다. 
(카메라 안들고 다닌지....오래)





+ 아프면 나만 손해라는 말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ㅜㅜ




+ 이글루스 app 이 나온걸 뒤늦게나마 알았습니다




by juNo | 2018/05/19 20:59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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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IP at 2018/05/20 16:40
저런...빠른 쾌유를 빕니다요~
Commented by juNo at 2018/05/20 16:41
감사합니다~!
불편하기만 하고 좋을 건 없네요 ㅎㅎ
편안한 휴일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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