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통 첫번째 프로젝트로 작업 시작해서 개인적인 여러가지 사정으로
마무리를 못하고 2달 가량 지각완성했습니다.
다시한번 통장님 이하 여러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작업은 언제나와 같이 간단피니쉬를 표방하고 있고
이번에는 파스텔로 맥스식 도장의 느낌이 나도롣 해보았습니다.
HGUC RX-78-2 를 스트레이트 조립후 수지 접착제로 접합선 수정 후
패널라인을 조금 추가해 주었고 마커 부분도색 후 데컬링, 1차마감재 도포, 파스텔 웨더링,
2차마감재 도포의 순으로 완성하였습니다.
급하게 마무리 하려고허둥지둥 했더니 마무리가 좀 많이 허접합니다. ㅡ,.ㅡ
그럼 별다른 설명없는 허접한 사진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우여곡절 끝에 프로젝트 작품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정신 없는 연말과 더불어 정신 없는 작업이었던 것 같습니다,,, ㅡㅡ;
먼저 처음 참여해 본 프로젝트로 좋아하는 자쿠가 되어서 즐겁게 작업 했습니다.
2006년 하반기 개인적으로 유일한 완성작 되겠습니다.
기본적인 작업은 언제나와 같이 조립>접합선 수정>색연필/파스텔웨더링>무광마감 순의
개인적인 간단피니쉬 작업입니다.
이어지는 내용
이번 완성작은 오래전에 완성한 사병용 Z'Gok입니다.
작년 가을경에 작업을 시작해서.
1월경에 마무리 짓고 3월초에 사진을 찍어놓은 후
오늘에서야 올리게 되는 파란만장한 녀석이 되겠습니다.. ㅡㅡ;;
뭐 자꾸 보면 자꾸만 부족한 점이 아주아주 많이 보이고..
손을 다시 대고 싶지만..
"간단 피니쉬야!!" 라고 세뇌하며.
더이상 손을 안대고 있는 녀석입죠.. ㅡㅡ"
BANDAI의 HGUC 초기 라인업인 Z'GOK 사병용은 훌륭한 프로포션과 관절구조
사출색등.. 지금만들어도 흠잡을 곳 없는 HGUC만이 가 질 수 있는 매력을
많이 가지고 있는 녀석이라 생각됩니다.
부끄럽지만 봐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