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생각지도 못한 이쁜 동생들을 만났습니다. ㄲㅑ~!!!!
명동을 거슬러 을지로 입구역으로 2호선 지하철을 타러 내려가는길..
원래 평일주말 할것없이 엄청난 인파가 몰리는 거리라 사람이 많음을 투덜거리며
내려가던중..
이어지는 내용
올여름은 비가 자주 온다고 하더니
봄부터 비가 자주오는 듯한 기분입니다.
매일 남산쪽으로 점심을 먹으러 갔었는데
오늘은 비두 오길래 카메라 둘러메고 명동쪽으로 내려갔습니다.
사람도 많고 북적북적..
사진좀 찍어볼까 했더니 배터리 아웃! ㅡ,.ㅡ